손흥민 헌신 본 받나…'토트넘 7번' 시몬스, 휴가 대신 훈련 선언 '북런던 더비 올인' 스포츠뉴스 0 133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포스트 손흥민'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비 시몬스(23, 토트넘)가 손흥민(34, LAFC)의 헌신적인 태도를 재현하며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9일(한국시간) '토크스포츠'를 인용, 토트넘의 핵심 미드필더 시몬스가 구단에서 부여한 닷새 동안의 휴가를 스스로 반납하고 '홋스퍼 웨이' 훈련장에 남아 개인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