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SL 벤피카가 자니루카 프레스티아니를 둘러싼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명예훼손 캠페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구단과 선수의 주장, 외부 비판이 뒤엉키며 파장이 커지는 분위기다.
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SL 벤피카가 프레스티아니를 겨냥한 명예훼손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옹호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