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를 깨부순 새로운 스타!" 대한민국 해외파 ST 중 이런 데뷔 임팩트가 있었나?…베식타스 20년 만에 … 스포츠뉴스 0 147 3시간전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폭발적인 출발을 알리고 있다.튀르키예 매체 쇠츠쿠 가제테시는 17일(한국시간) “오현규는 베식타스의 저주를 20년 만에 깨뜨렸다. 그는 베식타스 입단 후 데뷔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그는 2005~2006시즌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었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아일톤 이후 베식타스 데뷔 후 2경기 연속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