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북중미월드컵 최종 평가전 상대로 가나-호주-세르비아 낙점…이달부터 아이슬란드-포르투갈-벨기에-가나-호주-세르비아와 맞… 스포츠뉴스 0 194 3시간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가 월드컵 대비 스파링 파트너를 모두 낙점했다.글로벌 통신사 신화는 19일(한국시간) “멕시코축구협회(FMF) 관계자들이 가나, 호주, 세르비아와 북중미월드컵 개막 직전 평가전을 가질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까지 거의 정해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