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패스한 손흥민, 출격 하자마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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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23:00
LAFC 손흥민이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골을 성공시킨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LAFC 제공
PK골+3도움 ‘평점 9점’ 활약
프리시즌 결장, 부상설 우려 싹
월드컵 시즌 맞아 산뜻한 출발
손흥민(34·LAFC)이 설 연휴 기간 경기에 나서 약 3개월의 공백을 단숨에 지워버렸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의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1골 3도움을 쓸어 담으며 압승을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