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친 LAFC가 시즌 첫 경기부터 대승을 거뒀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1 대승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전반 22분 페널티킥 골을 터트린 가운데 후반 17분 교체되며 60분 남짓 활약한 가운데 1골 3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부앙가는 해트트릭에 성공하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