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김민재 이적' 허용, 첼시·토트넘 '러브콜'…문제는 '선수 의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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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30) 이적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 좋은 제안만 온다면 김민재 이적을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마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김민재의 이적 의지가 없다는 점이다.
1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구단 소식을 전하는 바이에른&저머니, 구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에 따르면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뮌헨 단장은 지난해 여름 김민재 측에 '좋은 제안이 올 경우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다'고 통보했다. 그리고 이같은 바이에른 뮌헨 구단의 방침에는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첼시, 토트넘 등 EPL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지난겨울 이적시장 내내 첼시 이적이 거듭 제기된 바 있고, 최근엔 강등 위기에 내몰린 토트넘이 수비 보강을 위해 김민재 영입전에 뛰어든 상태다.
|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AFPBBNews=뉴스1 |
1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구단 소식을 전하는 바이에른&저머니, 구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에 따르면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뮌헨 단장은 지난해 여름 김민재 측에 '좋은 제안이 올 경우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다'고 통보했다. 그리고 이같은 바이에른 뮌헨 구단의 방침에는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첼시, 토트넘 등 EPL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지난겨울 이적시장 내내 첼시 이적이 거듭 제기된 바 있고, 최근엔 강등 위기에 내몰린 토트넘이 수비 보강을 위해 김민재 영입전에 뛰어든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