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임대는 코번트리 역사상 가장 뜬금없다"…미들즈브러전 명단 제외에 "램파드 눈밖에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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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 코번트리 시티 임대 선택을 두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코번트리는 17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에 위치한 더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32라운드에서 미들즈브러에 3-1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코번트리는 승점 62점으로 1위 탈환에 성공했다. 미들즈브러는 승점 61점에 머무르면서 2위로 내려왔다.
미들즈브러에 선두를 내줬던 코번트리는 이날 승리로 인해 다시 선두에 올랐다. 2000-01시즌 이후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노리는 코번트리에 중요한 경기였고, 중요한 승리까지 거뒀다. 이 경기에 양민혁은 없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을 명단에서 제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