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현재 팀 상황을 두고 “변명할 시간은 없다”고 강조했다.
영국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공식 채널 인터뷰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부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최근 성적 부진 속에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경질했고, 지난 14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워크 퍼밋 발급을 전제로 투도르 감독을 올 시즌 남은 기간 팀을 지휘할 감독으로 임명했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