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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기립박수까지 받았다' 참패 당한 상대도 감탄한 1골·3도움 '원맨쇼'

스포츠뉴스 0 191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로스앤젤레스(LA)FC 손흥민이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 선발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한 뒤 후반 17분 교체되고 있다. 자신을 향한 온두라스 현지 팬들의 기립박수에 손흥민 역시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사진=토도 데포르테스 텔레비시온(TDTV) SNS 캡처
로스앤젤레스(LA)FC 손흥민이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 선발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한 뒤 후반 17분 교체되고 있다. 자신을 향한 온두라스 현지 팬들의 기립박수에 손흥민 역시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사진=토도 데포르테스 텔레비시온(TDTV) SNS 캡처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2026시즌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한 경기에 무려 4개의 공격포인트를 쌓는 원맨쇼를 펼쳤다. 안방에서 참패를 당한 현지 팬들조차 손흥민이 교체될 때 기립박수를 보낼 정도의 존재감이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 교체될 때까지 62분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에만 페널티킥 포함 1골에 무려 3개의 어시스트를 쌓는 원맨쇼를 펼쳤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11분 단독 드리블 돌파에 이은 절묘한 스루패스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추가골을 도운 데 이어 전반 22분 페널티킥을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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