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5분 1골 3도움' 축구 도사 모드…2026시즌 첫 경기부터 공격포인트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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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이 19일 콜로라도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LAFC SNS
새해 첫 경기부터 손흥민(LAFC)이 뜨거운 발끝을 과시했다. 45분 동안 1골 3도움이나 올렸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이 4골에 직접 관여하며 LAFC의 리드를 이끌었다.
새해 첫 경기부터 손흥민(LAFC)이 뜨거운 발끝을 과시했다. 45분 동안 1골 3도움이나 올렸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이 4골에 직접 관여하며 LAFC의 리드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