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반 39분만에 도움 해트트릭+1골' LAFC 39분만에 5-0 스포츠뉴스 0 128 3시간전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2026년 LAFC의 첫 공식 경기에서 전반 39분만에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페널티킥 한골은 덤이다.ⓒ연합뉴스 AP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9분만에 5-0으로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