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에스파냐전서 킥오프 24분 만에 1골 2도움 폭발
스포츠뉴스
0
180
3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이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새해 첫 경기이자 석 달만의 공식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에스파냐를 상대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에스파냐를 상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