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무승부' 서울 김진수 "2-0이 제일 위험…나부터 더 단단해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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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주장 김진수가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아쉬운 무승부 이후 더 단단하게 수비했어야 한다며 자책했다.
서울은 1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 8차전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7위 서울(승점 10·2승 4무 2패)은 아직 최종전을 치르지 않은 나머지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
서울은 1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 8차전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7위 서울(승점 10·2승 4무 2패)은 아직 최종전을 치르지 않은 나머지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