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빼면 내가 욕 먹는다" LAFC 감독 SON 출격 예고! '흥부 듀오' 활용법? 'PSG식 프리롤 … 스포츠뉴스 0 122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LA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연 가운데, 새 사령탑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 활용 구상을 구체적으로 밝히며 북중미 무대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여기에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원정이 열리는 온두라스 현지에서도 손흥민 출전 여부와 영향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LAFC는 새 시즌 첫걸음부터 손흥민의 '스타 파워'를 실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