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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21분' PSG, UCL 16강 PO1 모나코에 3-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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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2025~26 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PSG, 모나코에 3-2 역전승
이강인, 후반 24분 교체 투입...오는 26일 홈 2차전


부상에서 벗어난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이강인(25)이 18일 오전(한국 시간)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모나코와 2025~2026 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정 경기에서 3-2로 앞서던 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교체 투입돼 21분 동안 활약하며 1점 차 대역전승에 기여했다./AP.뉴시스
부상에서 벗어난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이강인(25)이 18일 오전(한국 시간)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모나코와 2025~2026 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정 경기에서 3-2로 앞서던 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교체 투입돼 21분 동안 활약하며 1점 차 대역전승에 기여했다./AP.뉴시스

[더팩트 | 박순규 기자] 부상에서 벗어난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이강인(24)이 교체로 21분 동안 활약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AS모나코(프랑스)에 대역전승을 거두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 가능성을 밝혔다.

프랑스 프로축구 PSG의 이강인은 18일 오전(한국 시간)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모나코와 2025~2026 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정 경기에서 3-2로 앞서던 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교체 투입돼 21분 동안 활약하며 1점 차 대역전승에 기여했다. PSG는 전반 1분 만에 실점하며 0-2까지 끌려갔으나 데지레 두에의 멀티골에 힘입어 3-2 대역전승을 거둬 오는 26일 홈에서 펼쳐지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이강인은 살얼음판 승부를 지키기 위한 카드로 경기장에 나섰다. 후반 22분 데지레 두에의 멀티골이자 역전 결승골이 터지자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후반 24분 오른쪽 윙포워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불러들이고 이강인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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