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필요한 건 트레블 명장이 아냐' 루니, 캐릭 정식 감독 밀었다 "팀 기반 다시 다질 것" 스포츠뉴스 0 150 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웨인 루니는 마이클 캐릭이 정식 감독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맨유 정식 감독 후보로 루이스 엔리케가 떠오르고 있는데 루니는 캐릭을 추천했다"라고 전했다.맨유는 최근 반등에 성공했다. 루벤 아모림이 성적 부진, 구단 보드진과의 불화 원인으로 경질된 후 캐릭 임시 감독 체제로 들어섰는데 최고의 선택이 됐다.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한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며 리그 4위까지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