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출전' PSG, 모나코에 3-2 역전승…UCL 16강행 청신호 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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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강인(25)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역전승을 거뒀다.
PSG는 18일(한국시간)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정경기서 AS 모나코를 3-2로 꺾었다.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PSG는 26일 홈 2차전을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이강인은 3-2로 앞선 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조지아) 대신 교체 투입됐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의 리드를 지키는 데 일조했다. 축구통계전문 풋몹은 슛 3회, 패스 성공률 88%(26회 중 23회 성공)를 기록한 그에게 평점 6.8을 매겼다. 후반 37분에는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 밖에서 강력한 왼발 슛을 시도했지만 골문 오른쪽으로 살짝 빗나갔다.

![[축구]이강인 교체 출전, PSG UCL 16강행 청신호](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18/1333718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