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야구중계·NBA중계·UFC중계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슈퍼 조커' 이강인 또 후반 21분 교체 출전, PSG 두에 '2골+3골 관여' 원맨쇼+평점 9.9점 폭발…모나코에 3-2 …

스포츠뉴스 0 140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이번에도 조커로 투입돼 팀 승리에 일조했다. 파리생제르맹은 역전승으로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역전승의 주역은 두에였다. 2골을 터트렸고, 3골에 모두 관여했다.

파리생제르맹(PSG)가 18일(한국시각) 모나코 스타드 루이스 2세에서 벌어진 AS모나코와의 2025~20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서 3대2 역전승했다.

2026021801001106800076985.jpg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올라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했다. PSG는 4-3-3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바르콜라-뎀베레-흐비차, 2선에 주앙 네베스-비티냐-자이레 에메리, 포백에 누누 멘데스-파초-마르키뇨스-하키미, 골키퍼 사포노프가 선발로 나갔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