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이적 터진다!' 김민재, 손흥민 직속후배 되나…토트넘 러브콜 16번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 폭발 스포츠뉴스 0 116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16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될까.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팔크 기자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명문팀 첼시와 토트넘이 김민재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