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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사라진다…어린 소년→베테랑 센터백, 13년 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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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사라진다…어린 소년→베테랑 센터백, 13년 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떠난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수 있다.

스페인 '마르카'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히메네스와 결별할 수 있는 신사협정을 맺었다. 히메네스는 자유계약(FA) 이적으로 떠날 수 있다. 히메네스는 마음에 드는 팀을 찾으면 나갈 수 있어 보인다. 어디로 갈지는 지켜볼 일이다"고 말했다.

히메네스는 아틀레티코에서만 13년을 뛰었다. 우루과이 다누비오 FC에서 뛰던 히메네스는 2013년 아틀레티코에 입성했다. 디에고 고딘, 미란다와 함께 번갈아 센터백으로 나서면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철벽수비 전술에 힘을 실었다. 부상 변수가 있었지만 돌아오면 확실한 활약을 했다. 스페인 라리가 우승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해냈고 아틀레티코 발전에 큰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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