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의 바람…"칼라피오리-화이트만 돌아오면 되는데…" 스포츠뉴스 0 126 3시간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44·스페인)이 수비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24·이탈리아)와 벤 화이트(29·잉글랜드)가 부상서 돌아오면 22시즌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아스널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서 열린 위건 애슬레틱과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32강 홈경기서 4-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