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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적 후 단 29분 출전' "양민혁은 코번트리에서 사실상 끝" 英해설가의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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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사진캡처=코번트리 시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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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번트리 SNS 캡처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양민혁은 사실상 끝났다."

영국 해설가로부터 충격적인 발언이 나왔다. 한국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양민혁에 관한 이야기였다. 양민혁은 최근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코번트리 시티 유니폼을 입은 후 지금까지 출전시간은 단 29분에 불과하다. 이적하자마자 치른 FA컵에서 선발 출전하며 기회를 얻는 듯 했지만, 이어진 리그 경기에서는 좀처럼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만 출전했고, 모두 교체 투입이었다. 당연히 공격포인트도 없다.

양민혁은 겨울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1위' 코번트리로 전격 이적했다. 포츠머스와 임대 계약을 조기 종료한 양민혁은 올 시즌 종료까지 코번트리로 재임대를 떠나는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18번.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토트넘 복귀설 등이 쏟아진 가운데,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 속 코번트리로 깜짝 이적했다. 램파드 감독은 줌미팅을 통해 양민혁을 설득했다. 출전 시간까지 약속했다. 램파드 감독의 정성에 양민혁도 마음을 열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꿈인 양민혁은 홍명보 감독에게 공격적 재능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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