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 집안 된 PSG' 에이스 뎀벨레가 동료들 저격 "개인플레이 하면 우승할 수 없어" 스포츠뉴스 0 172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PSG 에이스 우스만 뎀벨레(29, PSG)가 동료들을 저격했다. PSG는 지난 14일 리그1 경기에서 렌에 1-3으로 충격패를 당하며 선두 자리를 내줬다. 경기 후 뎀벨레는 “개인적으로 플레이하면 우승할 수 없다. 지난 시즌에는 자신보다 PSG를 먼저 생각했다. 그것을 되찾아야 한다”며 공개적으로 동료들을 저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