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서울, 히로시마와 2-2 무승부…ACLE 16강행 불투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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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22: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를 상대로 다 잡은 승리를 놓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서울은 1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2025~2026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 8차전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6위 서울(승점 10·2승 4무 2패)은 아직 최종전을 치르지 않은 나머지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
서울은 1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2025~2026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 8차전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6위 서울(승점 10·2승 4무 2패)은 아직 최종전을 치르지 않은 나머지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