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주전서 밀린 김민재, 올여름 팀 떠나나…토트넘·첼시 이적설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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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1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이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 경기 후반 18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고 있다. 뮌헨은 해리 케인의 멀티 골로 2-0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직행했다. 2026.01.22.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16일(한국 시간) "독일 매체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에 따르면, 토트넘과 첼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명단에 김민재를 올려뒀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의 영입은 차기 감독 선임에 달렸으며, 첼시는 이미 탄탄한 수비진을 보유하고 있으나 제레미 자케 영입에 실패한 뒤 전력 보강을 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