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16위 토트넘, '韓 축구 최강 수비수' 김민재 원한다…"상황 예의주시 중" 올여름 로메로 대… 스포츠뉴스 0 190 3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센터백' 김민재(30)가 이번엔 정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게 될까. 프리미어리그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 홋스퍼가 그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소식이다.독일 'CF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와 토트넘의 타깃인 김민재가 또 빛을 발했다. 올여름 이적 가능성은?"이라며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