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새해 첫 출격→설날에 온두라스 원정 '암표 가격 폭등'…클럽월드컵 걸린 '북중미 챔스' 우승 도전 스포츠뉴스 0 172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이 2026년 새해 첫 공식 경기에서 득점 사냥과 함께 클럽월드컵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