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경기 연속골…튀르키예 뒤흔든 오현규 "베식타시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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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오현규는 지난 16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샥셰히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3-2 역전승에 일조했다.
경기 종료 후 오현규는 "(입단 후) 첫 승을 거둬서 정말 기쁘다. 힘든 경기였지만 이겨서 행복하다.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