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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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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사진=REUTER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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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EUTERS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조제 모리뉴 벤피카 감독이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모리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복귀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모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며 팀에 수 많은 우승컵을 안겼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시간에 대해 많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리뉴 감독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었다. 그 기간 스페인 프리메라리,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모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178경기를 지휘해 128승28무22패(승률 71.91%)라는 놀라운 성적을 남겼다. 이후 첼시, 맨유,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AS 로마(이탈리아) 등을 이끌었다. 특히 토트넘 시절엔 '캡틴' 손흥민(LA FC)과 사제의 연을 맺었다. 또한, '괴물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간절히 원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당시에는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서 이적이 성사되지 못했다. 모리뉴 감독은 "나는 김민재를 토트넘으로 데려가고 싶었다. 영상통화를 해서 김민재와 이야기를 했지만 토트넘은 도움을 주지 않았다. 김민재 이적료로 1000만유로(약 156억원)를 원했고, 토트넘은 500만유로(약 78억원)를 제안했다. 토트넘은 700만~800만유로(약 108~123억 원)를 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분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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