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든 말든 신경 안 쓴다, 동기부여도 안 돼" 쿠냐가 바라보는 '맨유 5연승 챌린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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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테우스 쿠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5연승 할 때까지 머리를 자르지 않겠다고 한 남성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부임 이후 4연승을 달렸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풀럼, 토트넘 홋스퍼를 차례로 잡았다.
4연승에 성공하면서 전 세계의 관심이 하나로 쏠렸다. 바로 'united strand'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맨유 팬 인플루언서 프랭크 아일렛이다. 그는 2024년 10월 '맨유가 5연승하면 이발하기'라는 콘텐츠를 시작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 밑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5연승은커녕 3연승에도 실패하는 모습이었고 그렇게 그의 머리는 길어져만 갔다. 이제는 소위 말해 '폭탄 머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