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양민혁→김민재? '韓 축구' 초대박 시나리오…"첼시·토트넘 관심 계속"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스포츠뉴스 0 142 3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토트넘 홋스퍼의 한국인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 그가 다시 한번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독일 'CF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와 토트넘의 타깃인 김민재가 또 빛을 발했다. 올여름 이적 가능성은?"이라며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