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해야 돼!' 前 맨유 ST, 에버턴 '에이스'에 "마치 음뵈모랑 디알로 합쳐진 선수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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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루이 사하가 일리만 은디아예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시즌 맨유의 공격진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하는 맨유에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뜨거운 공격수인 은디아예를 영입하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은디아예는 2000년생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잠재력을 뽐낸 후 프랑스 리그앙 마르세유로 이적해 활약을 이어갔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에버턴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했다.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첫 시즌 기록은37경기 11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