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간)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디오망데 영입을 원하고 있다. 구단 측은 디오망데를 왼쪽 공격에 방점을 찍어줄 조각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래 맨유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승점 45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는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한 뒤, 다가오는 여름에 대대적인 투자로 전력을 강화하겠다는 심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