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역대 1위! SON 어시스트 본능, 또또 빛났다!…케인 743경기 만에 500호골 달성→쏘니 없으면 불가능 스포츠뉴스 0 169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743경기 만에 커리어 통산 500호골을 달성한 해리 케인의 득점 기록에서 지분이 가장 높은 선수는 다름아닌 손흥민이었다.토트넘 홋스퍼에서 수년간 케인과 발을 맞췄던 손흥민은 케인이 터트린 500골 중 32골을 도우며 케인에게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제공한 선수로 남아 있다. 케인이 500호골을 달성하면서 한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이름을 날렸던 '손케 듀오'의 기록이 다시 조명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