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만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오현규-오르쿤 쾨크취, 일명 '오오 듀오' 떴다! 스포츠뉴스 0 106 3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현규에게도 뛰어난 공격 파트너가 생겼다.베식타스는 16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에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에 3-2로 승리했다.베식타스는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막판 오현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전에는 오현규가 오르쿤 쾨크취의 골을 도와 베식타스가 역전했다. 이후 경기 막판 한 골을 허용한 베식타스는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역전골이 나오면서 3-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