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주장감이라더니 부상으로 3개월 이탈, 다음 달 되어야 돌아온다 스포츠뉴스 0 109 3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부상은 예상보다 심각한 듯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utdreport'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을 인용하여 "더 리흐트는 허리 부상으로 인해 3개월 결장했고 다음 달 복귀를 목표로 삼고 있다. 지난 달 복귀를 노렸으나 차질이 있었다"라고 전했다.더 리흐트는 지난해 11월 30일 토트넘 홋스퍼전 풀타임 출전 이후 부상으로 이탈했다. 루벤 아모림 전임 감독은 더 리흐트가 빠진 직후 "허리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 가끔 통증을 느끼는 것 같아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