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3개월 만에 시즌 2호골 '쾅', 하지만…스토크, 풀럼에 1-2 역전패, FA컵 32강 탈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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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토크 시티가 배준호의 시즌 2호골에도 불구하고 쓰라린 역전패를 당하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에서 탈락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의 스토크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FA컵 4라운드(32강)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풀럼에 1-2로 졌다.
이날 선발 출전한 배준호는 경기 시작과 함께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전반 15분 소르바 토마스의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포문을 연 스토크는 곧이어 배준호의 발끝에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의 스토크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FA컵 4라운드(32강)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풀럼에 1-2로 졌다.
이날 선발 출전한 배준호는 경기 시작과 함께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전반 15분 소르바 토마스의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포문을 연 스토크는 곧이어 배준호의 발끝에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