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베식타시 이적 후 2경기 연속 골…첫 도움도 올리며 승리 견인 스포츠뉴스 0 114 4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한 오현규가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이로써 베식타시는 11승 7무 4패(승점 40)를 기록, 5위에 자리했다. 바샥셰히르는 9승 6무 7패(승점 33)로 6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