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데어 클라시커', 주전 골키퍼 부상 이탈한 뮌헨…"노이어, 종아리 근육 미세 파열, 당분간 경기 못 나선다… 스포츠뉴스 0 178 3시간전 마누엘 노이어. EPA연합뉴스김민재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의 ‘캡틴’ 이자 주전 골키퍼인 마누엘 노이어(39)가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다.뮌헨 구단은 15일(이하 현지시간) “노이어가 지난 토요일 베르더 브레멘전(3-0 승) 도중 왼쪽 종아리 근육이 미세하게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며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발표했다.노이어는 브레멘전 전반 도중 통증을 느꼈고, 후반 시작과 함께 22세 신예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와 교체됐다. 노이어는 몇 주 동안은 재활에 전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