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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57억' 김민재, 손흥민 뒤 잇는다…뮌헨 떠나 토트넘 이적설 대두 "올여름 방출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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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는 여름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CFB바이에른'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는 현재 첼시, 토트넘 홋스퍼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 차기 감독이 누구인지에 따라 김민재 영입 추진 여부가 달라질 것이다. 첼시는 수비수는 많지만 다른 수준급 센터백 영입을 원한다.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에 밀려 뮌헨 3순위 센터백이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3시즌째 뮌헨에서 뛰고 있다. 꾸준히 선발로 나설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여름에 온 타가 주전을 차지했고 최근 재계약을 맺은 우파메카노도 있다. 여기에 이토 히로키, 요십 스타니시치 등도 센터백으로 뛸 수 있어 김민재는 후순위로 밀렸다. 3순위로 언급됐지만 최근 명단에서 제외가 되고 이토에 밀려 결장까지 하면서 입지는 더욱 좋아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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