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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버렸던 울버햄튼 감독이 노팅엄 구원자로 낙점…시즌 4번째 감독 "18개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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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버렸던 울버햄튼 감독이 노팅엄 구원자로 낙점…시즌 4번째 감독 "18개월 계약"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올 시즌 4번째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으로 임명됐다.

노팅엄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레이라 감독과 18개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해 필리페 조르지 몬테이루 알메이다 코치, 루이스 미겔 코치 등이 합류했다.

노팅엄은 혼란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노팅엄은 지난 시즌 상위권에 돌풍을 일으키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돌풍을 이끌었던 누누 산투 감독은 올 시즌 초반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불화 속 조기 경질됐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끌고도 경질을 당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했지만 성적 부진 속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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