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숙여 인사했다" 22세 조진호의 품격…튀르키예 96세 참전용사 울린 '형제의 나라' 미드필더→… 스포츠뉴스 0 116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활약 중인 중앙 미드필더 조진호(22, 콘야스포르)가 현지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에게 유니폼을 선물해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