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말고 팀 위해 뛰어라" 뎀벨레가 저격한 대상 밝혀졌다…이강인 밀어냈던 골든보이 향한 비난 폭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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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2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을 밀어냈던 데지레 두에를 향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풋01'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두에는 파리 생제르맹(PSG) 패배 중심에 있다. 두에는 지난 시즌 PSG에서 증명을 하면서 화려한 시기를 보냈는데 올 시즌 부진하다. 스타드 렌전에서 여러 기회를 놓치고 결정적인 일대일 기회마저 날렸다. 두에에 대한 인내심은 극에 달하고 있다"고 했다.
우스만 뎀벨레는 렌전 1-3 패배 후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무엇보다도, 승리하기 위해서는 팀을 위해서 뛰어야 한다. 경기장에서 개인적으로 플레이하면 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것이고, 원하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없다. 지난 시즌, 우리는 자신을 생각하기보다 클럽을 우선시했다. 특히 이런 경기들에서 우린 그런 요소들을 되찾아야 한다.우리는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개별 선수가 아니라, PSG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