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코리아 공백, 캡틴 아메리카가 메운다…"손흥민 미국 떠난 공백 아직도 못 메웠어! 풀리식 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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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천 풀리식이 손흥민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로 올 수 있다는 보도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AC밀란에서 부활에 성공한 풀리식을 영입할 수 있다. 손흥민의 미국 진출로 인해 생긴 공백을 메울 여름 이적시장 잠재적인 타깃으로 부상했다. 풀리식은 첼시를 떠나 밀란에서 파괴적인 기량을 되찾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리버풀과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풀리식 영입을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풀리식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노린다. 미국에서 뛰다 2015년 도르트문트 유스로 갔고 2016년 1군에 진입해 활약을 했다. 도르트문트 측면 선봉장으로 활약을 했고 2016-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9경기 3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경쟁력을 증명했다. 2017-18시즌엔 32경기 4골 6도움, 2018-19시즌 20경기 4골 4도움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