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이걸 다 해내라고?…강등 위기에 임시 감독 뽑더니, 토트넘 요구사항도 참 많다 스포츠뉴스 0 170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의 늪에서 탈출하기 위해 결국 감독을 바꿨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한 뒤 이고르 투도르 전 유벤투스 감독을 소방수로 낙점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다.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감독을 이번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프랭크 감독을 내친 지 사흘 만의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