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5일(한국시간) "맨유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프리미어리그 스타 영입을 노리는데 토날리가 그 후보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다음 시즌 맨유가 영입 1순위로 꼽는 포지션은 3선 미드필더다. 4년간 맨유 허리를 든든히 받쳤던 카세미루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기 때문. 맨유는 그를 대체할 선수로 엘리엇 앤더슨, 카를로스 발레바, 애덤 워튼 등 프리미어리그(PL) 정상급 미드필더들을 물색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