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에이스'로 거듭난 '독일 최고 재능'의 비결 "PL 강도 적응 위한 피지컬 강화가 효과적" 스포츠뉴스 0 115 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는 반등을 위해 피지컬 강화에 힘썼다.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4일 리버풀 소식통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의 보도를 인용해 "비르츠가 프리미어리그(PL)의 거친 몸싸움에 적응하기 위한 피지컬 강화를 자신의 변화 요인으로 꼽았다"라고 전했다.올 시즌 1억 1,600만 파운드(약 2,287억 원) 이적료에 리버풀로 입성한 비르츠.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독일 최고 재능'이라 불렸던 잠재력을 확신한 리버풀이 거금을 지출했다. '특급 유망주' 합류에 리버풀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