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GK 교체 효과 확실하다! "오나나 시절 대비 패배율 66% 감소" 스포츠뉴스 0 150 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네 라멘스를 새 수문장으로 바꾼 효과를 보고 있다.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한국시간) "맨유가 안드레 오나나 대신 라멘스를 기용한 결정은 매우 현명한 선택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지난 시즌까지 맨유 주전 골키퍼는 오나나였다. 맨유가 2023년 5,500만 유로(약 943억 원)를 들여 야심차게 데려온 선수인데 활약상은 기대 이하였다. 데뷔 시즌은 준수했지만, 시즌이 거듭될수록 경기력이 떨어져 최후방에 불안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