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멀티골·김민재 풀타임' 선두 뮌헨, 브레멘에 3-0 완승 스포츠뉴스 0 155 3시간전 연합뉴스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김민재는 풀타임 활약했다.뮌헨은 14일 오후(한국 시각) 독일 브레멘 베저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멀티골을 기록한 해리 케인의 활약이 빛났다.이로써 뮌헨은 시즌 전적 18승 3무 1패(승점 57)를 기록, 리그 단독 선수를 이어 나갔다.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격차는 승점 6이다.